구성원
구성원
박 종 주
변리사/공학박사

박종주 변리사는 성균관대학교에서 기계설계공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특채 출신으로는 최초로 특허심판원 원장을 역임한 베테랑 변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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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2025)
학력
• 영동고등학교 (1983)
• 성균관대학교 기계설계학과 (학사, 1990)
경력
• 심사정책과 특허법제 총괄 (2005~2009)
• 공조기계, 건설기술 심사과장, 운영지원과장 등 (~2019)
• 특허심사기획국장, 정보자료국장 (~2022)
• (특허심판원)수석심판장 (~2023)
• 제25대 특허심판원장 (~2024)
• 특허법인 강인 변리사 (2026.02 ~ 현재)
논문
• (박사학위논문) 국부 변형률 접근법에 의한 고온에서의 피로수명 평가절차에 관한 기초연구
가입협회
• 대한변리사회
주요 법개정이력(특허 고객 입장에서 개선이 이루어진 제도 중심으로)
• 특허제도 이용 고객에게 큰 불편을 주었던 실용신안 선등록제도 폐지 (2005년도)
• 특허 재심사청구제도 도입(2009년도)
• 특허거절결정심판 후 분리출원제도 도입(2021년)
주요 외부평가(신문기사 중심으로)
• (2023 공직열전, 서울신문 제공) ”박종주 특허심판원장은 특허청의 ‘더 퍼스트 맨’(The First man)으로 통한다. 민간 경력 박사 특채 출신으로 운영지원과장을 거쳐 심판업무 총책임자에 임명됐다. 시대·기술 변화를 꿰뚫는 혜안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융복합심사국 신설과 특허 정보 내비게이션 개통을 이뤄 냈다. 자기 관리가 뛰어나고 형식과 격식에 구애받지 않는 소탈·소박한 리더십으로 대내외 신뢰가 높다.”
• (2023. 05., 서울신문 제공) ”특허청 특허심판원장에 박종주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이 승진 임명됐다. 박 신임 원장은 1997년 민간경력 특별채용(박사특채)을 통해 공직에 입문한 뒤 특허심사기획과장과 특허심사기획국장, 정보고객지원국장,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 등 요직을 거쳤다. 특히 2018년 10월 특채 출신 최초로 운영지원과장을 맡았고 특허 행정의 양대 축인 심판을 총괄하는 수장(1급)에 오르는 등 이정표를 만들어 냈다. 기술직(기계)으로 전문적 식견을 갖췄을 뿐 아니라 심사·심판과 정책·지원 업무까지 두루 섭렵해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디지털융합심사국 신설, 특허데이터 구축·활용을 위한 특허행정 정보시스템 고도화, 온라인 전자출원 환경 구축, 특허심사관 협의체 운영 등을 주도적으로 추진했다.”
